말씀

[이천교회-주일말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 정진관 목사 (생명의말씀선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선)

danny2 2026. 7. 3. 09:00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정진관 목사)
마태복음 19장
주님을 위하여 · 복음을 위하여 ·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핵심 성경 구절
마태복음 19:27-30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들어가는 말

우리는 자주 묻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이 질문은 너무 익숙해서

가볍게 지나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방향

이 질문 앞에서 드러납니다.

부자 청년

영생을 얻고 싶어 했습니다.

베드로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좇았다고 말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두 사람의 모습은 다릅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주님 앞에서 한 가지 질문을 마주했습니다.

핵심 문장
신앙은 결국
내가 무엇을 붙들고 사는지를
주님 앞에서 드러내는 삶입니다.

 

설교 핵심 요약

1. 부자 청년은 영생을 원했지만,

자신의 재산을 내려놓을 만큼

영생의 가치를 알지는 못했습니다.

2.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렸다고 말했지만,

아직 은혜보다 조건의 방식으로

주님의 약속을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3. 예수님은 책망보다

약속으로 대답하셨습니다.

주님을 위해 버린 것은

헛되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 주님을 위해 사는 삶은

복음을 위해 사는 삶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는 삶입니다.

5. 모든 것을 버린다는 말은

재산을 무조건 없애는 뜻이 아니라,

내 모든 것을 주님 안에 두는 것입니다.

6. 구원받은 성도

조건 때문에 드리는 사람이 아니라,

은혜가 너무 커서 드리는 사람입니다.

본문 해설

1. 부자 청년의 질문

마태복음 19장

부자 청년예수님께 나아와

영생에 대해 묻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그는 허황된 질문을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영생을 얻고 싶어 했고,

율법지켜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달려 나아왔습니다.

사람들의 시선도 있었지만

답을 찾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좇으라고 하셨을 때,

그 청년은 근심하며 떠났습니다.

마태복음 19:21-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청년의 슬픔은

영생을 몰라서가 아니었습니다.

영생을 원했지만

재산보다 크게 여기지 못한 데 있었습니다.

그는 영생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자기 소유를 더 크게 붙들었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주님 앞에서
무엇을 가장 크게 붙들고 있을까요?
영생보다 더 크게 여기는 것이
내 마음 안에 있지는 않을까요?

 

2. 베드로의 질문과 예수님의 약속

부자 청년이 떠난 뒤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크게 놀랐습니다.

그 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부자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9:25-26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그때 베드로가 묻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베드로의 질문에는

아직 조건의 생각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약속으로 대답하셨습니다.

주님을 위해 버린 것

주님 앞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것을 아시고

영원한 나라상급으로 응답하십니다.

핵심 문장
주님을 위해 드린 것은
작아 보여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주님은혜구원하시고,
은혜로 드린 삶을 기억하십니다.

 

3. 내 이름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마태복음

내 이름을 위하여 버린 자를 말합니다.

마가복음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버린 자를 말합니다.

누가복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버린 자를 말합니다.

복음서의 세 표현
마태복음 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가복음 10:29-30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누가복음 18:29-30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세 표현

서로 다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님을 위한 삶

복음을 위한 삶이고,

복음을 위한 삶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입니다.

그리고 이 삶은

결국 나를 위한 삶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나의 주님이시고,

복음은 나의 복음이며,

하나님의 나라는 내 나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강조 노트
주님나의 주님이 되셨다면
주님의 일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었다면
복음을 전하는 일도 남의 일이 아닙니다.

 

중요한 영적 교훈

1. 은혜는 조건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야곱베델에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약속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그것을

조건처럼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은혜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그러나 사람은 때때로

은혜조건으로 바꾸려 합니다.

구원도 그렇습니다.

구원우리의 조건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헌신

무언가를 얻기 위한 거래가 아닙니다.

이미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자연스럽게 드려지는 삶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나는 주님께 드릴 때
조건을 먼저 계산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은혜은혜답게
내 마음을 움직이고 있을까요?

 

2.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도마부활하신 예수님 앞에서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 고백에는

예수님의 십자가나를 위한 것이며,

예수님의 부활나를 위한 것이라는

믿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20:27-28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신앙은 막연히

예수님주님이시라고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예수님나의 주님이십니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부활하신 분이라면

그분은 참으로 나의 주가 되십니다.

로마서 10:9-10, 17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마음에 믿은 것

입으로 고백하게 됩니다.

주님이 나의 주님이 되셨다면

그 고백은 삶의 방향을 바꿉니다.

 

3. 복음은 나의 복음입니다

사도 바울

복음을 단순히 교리로만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내 복음이라고 말했습니다.

복음이 내 복음이 되면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안에는 나를 위한

예수님의 죽으심부활이 있습니다.

로마서 2:16 / 로마서 16:25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복음은 내 속에 들어온 보배입니다.

우리는 질그릇 같지만

하나님은 그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담아 주셨습니다.

고린도후서 4:6-7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내 복음이라면

내가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입니다.

복음은 전할수록

내 안에서 더 선명해집니다.

한 영혼에게 전해질 때

복음은 다시 살아 움직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나는 내 복음
누구에게 전하고 있을까요?
복음이라는 말에
내 귀와 마음이 열리고 있을까요?

 

4. 하나님의 나라는 내 나라입니다

십자가 옆의 강도

예수님께 한 가지를 구했습니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생각해 달라는 간구였습니다.

누가복음 23:42-43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 강도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손과 발은 십자가에 고정되어 있었고,

남은 것은 은혜를 구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낙원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실제로 있으며,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내 나라가 됩니다.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은

남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내 나라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성경적 예시

1. 바울: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 사람

바울감옥에서도

자기 형편만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그의 소망은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존귀히 되는 것이었습니다.

빌립보서 1:20-21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그는 주님을 위해 받는 고난

은혜 안에서 이해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 아니라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빌립보서 1:29-30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은혜가 작으면

고난억울한 짐이 됩니다.

그러나 은혜가 크면

고난주님을 위한 길이 됩니다.

2. 에바브로디도:

그리스도의 일을 자기 일로 여긴 사람

빌립보서에는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슬픈 말씀이 나옵니다.

빌립보서 2:21, 30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저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에바브로디도는 달랐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자기 목숨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일이 내 일이 될 때

헌신은 억지가 아닙니다.

그 일 안에서

내 삶의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3. 레위 마태: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집을 연 사람

마태의 또 다른 이름은 레위입니다.

예수님은 세관에 앉아 있던 그를 보시고

나를 좇으라고 부르셨습니다.

누가복음 5:27-29
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레위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런데 곧 자기 집에서

예수님을 위하여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

이 말씀은

버린다는 말참 뜻을 보여 줍니다.

그것은 무조건 없애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안에 두는 것입니다.

내 집도, 내 시간도, 내 재능

이제 주님 뜻 안에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드리고,

주님이 맡기시면 청지기처럼 지킵니다.

핵심 문장
버린다는 것은
내 삶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 삶을 주님 안에 두고
주님의 뜻대로 사용되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적용

1. 주님을 나의 주로 고백하기

먼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예수님나의 주님이십니다.

고백

예배 시간에만 머무는 말이 아닙니다.

내 선택과 시간과 관계 속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삶입니다.

2. 복음이라는 말에 마음 열기

복음이 들릴 때

내 귀가 열려야 합니다.

누군가의 영혼말씀 앞에 나아갈 때

내 마음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직접 전할 수 있다면 전하고,

함께 갈 수 있다면 함께 가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라면

기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3. 내 삶의 자원을 주님 안에 두기

모든 것을 버린다는 말

삶을 무책임하게 던져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

주님 안에서 사용되게 하라는 뜻입니다.

시간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재능복음을 위해 쓰일 수 있습니다.

집도 교제를 위해 열릴 수 있습니다.

물질도 영혼 구원을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삶 살기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디모데전서 6:17-19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은

나를 잃어버리는 삶이 아닙니다.

영원한 나를 위해

가장 안전한 곳에 보물을 쌓는 삶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이번 한 주 동안
내가 주님 안에 둘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시간입니까?
재능입니까?
물질입니까?
아니면 내 뜻과 야망입니까?

 

마지막 정리 문장

구원받은 사람

조건 때문에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주님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나의 주님이시라면

주님의 일이 나의 일이 됩니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라면

복음을 전하는 일이 나의 일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라면

그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오늘 붙들 말씀
주님을 위하여 사는 삶은
나를 잃는 길이 아니라
나를 가장 영원한 곳에 두는 길입니다.

 

 

 

 

#설교정리

#주일말씀

#이천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천교회 경기 이천시 부발읍 황무로 1654

https://blog.naver.com/96timothy/224331475807

 

[말씀묵상]“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한다.”(시편 92:7~15)/(대한예수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의말씀선교회,생명선,이천교회)은 올바른 성경말씀과 복음만을 전...

blog.naver.com

 

https://icch-blog.tistory.com/27

 

[수요말씀-서울중앙교회] 나도 기름과 몰약 향낭 - 홍정현 목사님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

본 설교는 생명의말씀선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 서울중앙교회에서 6월 24일 홍정현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서울중앙교회 수요설교는 이천교회에서 정기적으로 듣고 있지 않지만 찾아

icch-blog.tistory.com